환갑,발렌타인,결혼30주념 준비

올해초 역시 행사가 많군!
차근히 준비 ㅋㅋ


맞춤 케잌
- 비쌈. 최소 10만원 이상.

지케잌 : http://www.jicake.com/
           강남구청 근처에 위치.직접 수령 가능. 제일 고급스럽게(?)이쁜 듯~ 가격대가 좀 있음.

로얄케잌 : http://www.royalcake.co.kr/
               청담사거리 근처. 슈가케잌말고 크림 케잌도 맞춤가능. 다른곳과 디자인이 좀 달라보이긴 한데, 특별히 이뿌진 않음 ㅋ

맞춤 초콜릿

초코셀디 : http://www.chocoseldi.com/
               영은이가 남친준다고 주문한거 실물로 보니 이뿌다~ 고급스럽고..흠.
               가격대는 3-4만원. 케잌보다는 훨씬 싸다

san diego

내년 봄 샌디에고 with mom ~  ♡
인터넷 링크를 모아봅시다.

샌디에고 관광정보
http://acrossthesea.org/120064630201
교통정보
http://www.sdcommute.com/
http://www.trolleytours.com/san-diego/

샌디에고 홈스테이하시는분의 블로그- 맛집참고
http://blog.naver.com/sensiblelucy?Redirect=Log&logNo=100117175660


으음..


최근의 바위의 대문을 장식한 일련의 글들.
무언가 오해가 쌓여가는 것만 같다.

안타까운건
이런 일들로 서로 오해와 불평이 생기고
이로 인해 바위를 떠나가는 사람들이 생긴다는 것이다.

일단 나도 그렇다 -_-
뭐. 바위를 안하게되진 않겠지만(으음.)
적어도 대학생활,사회생활을 겪으면서 내가 잃지 않았던 신조(?)가  이제는 완.전.히 사라졌다.
설곽사람들에 대한 기대랄까..이상 뭐 그런거..

욕을 해도 좋고, 상스런 욕이 섞인 글을 퍼오는 것도 좋고
다 개인적 자유니깐.

하지만 내가 원하는 건 단 하나.
자기네들끼리 낄낄거리는 유머 혹은 유희거리를
굳이 추천을 하는 이유를 모르겠다.
대문에 있지 않으면 안보게 된단 말이다 -_-
아무런 상관없는 사람들이 굳이 대문에서 그런 이슈들을 봐야하는 걸까.
나또한 그런 글들에서 언어적 폭력을 경험했고 매우 불쾌하였다.
글의 내용이 문제가 아니라
#&*()#&^&(알수 없는 내용들)-->ㅋㅋ 졸랭 웃기네 --> 추천추천 --> ㅋㅋㅋㅋ --> 추천추천
이런 행동 자체가 폭력적으로 다가왔다.


그런 글들에 대해 " 추천은 삼가주세요 " 라고 이야기하는게
고지식하고 무례한 행동일까. "졸라 꼰대같네" "아 그냥 재미거리인데..왜이리 민감하시나" 이런 반응을 받아야하는 걸까.

난 아직도 모르겠다 @_@
나도 이제 바위에게 맘이 떠난 1인이 되는거겠지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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